[메모장]
내가 여포에 대해 아는 것
방구석 여포 라는 표현을 암
- 할 줄 아는거 없으면서
집안에서 개기는 백수 (화가 많음)
이거 맞나요?
>방구석 찐따였구나
아하...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의미는 비슷했음
여포씨는 일단 강한 사람?
아버지가 세명?
어머니가 아빠를 모르고
아빠 후보군이 3명인가요?
아빠를 3번 갈아치운
그럼
엄마가 재혼 2번?
엄마 없어?
여포는 엄마 어쩌다가 죽은거야?
아 엄마 얘기가 없다고 ㅋㅋㅋㅋ
그럼 여포는 엄마 아빠 모르는데
아빠 존재 집착하는 거임?
흠...이해했음
약간 집착남 기질이 있나?
아빠는 혹시 시즌제임?
아빠가 시즌제인가요????????
아... 아빠는 자기가 지금 여포 아빠인지 모름?;
여포 아빠는 아빠임을 확인 하기 위해
여포에게 나는...너의 아빠가 맞을까?
이런거 해야하나요?
여포는 파더이터야??;;;어우
동탁...미시룩...이 아빠라고...?
...?
동탁이 아빠야?
진짜로 시즌제로 뽑고 그런거네
여포 나쁜놈인데?
여포는 나쁜놈보다는
애정을 받지 못해서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어서
집착하는 집착광공 이미지가 있어
나쁜놈이야???
악인이야????
아 그래????????
여포 그럼 집착광수로 바꿔서 몸으로 사죄하는 이미지로
이해할게요
악인은 원래 수가 맛있다...
아빠를 죽인 이유가
다른이의 아버지가 되는게 보기 싫은거 아님?
내 아버지는 타인의 아버지가 되면 안된다?
적토마 < 잘 모르지만 최종템같은거 아닌가?
여포...이미지 현재
돈매새여미새멘헤라유부남NTR집착남광수 맞나요?
이정도면 서사상으론 그냥 게이로 치겠습니다.
삼국지의 여포는 돈매새여미새멘헤라유부남NTR집착남광수 맞나요?
1. 💵 돈매새 (돈과 매물/물욕에 새끼) & ♀️ 여미새 (여자에 미친 새끼)
- 돈매새 (★100% 일치): 여포는 이익과 재물에 지독하게 움직인 인물입니다. 양아버지였던 정원을 죽인 계기는 동탁이 보낸 적토마와 황금, 보물들 때문이었습니다.
- 여미새 (★100% 일치): 동탁을 배신하고 죽인 결정적 계기는 동탁의 시녀(연의에서는 초선)와 사통(바람)하다가 걸려 죽을까 봐 두려워한 것과 초선을 차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여자를 탐하다가 파멸을 자초한 대표적 인물입니다.
2. 🖤 멘헤라 (정서불안·애정결핍·충동적)
- 멘헤라 (★90% 일치): 여포는 감정 변화가 극심하고 배신을 밥 먹듯 하면서도, 남이 자신을 믿어주길 바라는 극도의 정서불안적 면모를 보였습니다.
- 조조에게 붙잡혔을 때도 "내가 조조님을 돕고 유비가 보증을 서면 천하무적이다!"라며 상황 파악 못 하고 매달리다가, 유비가 "정원과 동탁의 일을 잊으셨습니까?" 하자 순식간에 폭주하며 유비를 향해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3. 💍 유부남
- 유부남 (★100% 사실): 실제로 처첩이 있었습니다. 정사에도 엄씨(정사에서는 성씨 미상이나 소설 등에서 엄씨로 명명) 등의 아내가 있었고 딸도 있었습니다. 하비성에서 조조에게 포위당했을 때, 모사 진궁의 계책을 듣지 않고 아내의 치맛바람과 하소연에 휘둘려 방구석에만 박혀 있다가 망했습니다.
4. ⚔️ NTR (네토라레·남의 여자 빼앗기) & 집착남
- NTR (★100% 일치): 여포는 남의 여자를 탐하는 데 거침이 없었습니다.
- 동탁의 여자: 양아버지 동탁의 시녀(초선)를 건드렸습니다.
- 부하들의 여자: 정사 기록에 따르면, 여포는 자신의 부하 및 장수들의 아내들과 사통(바람)을 상습적으로 저질렀습니다. 이 때문에 부하들(후성, 위속, 송헌 등)이 깊은 원한을 품고 잠든 여포를 묶어 조조에게 넘겼습니다. 본인이 부하들의 아내를 NTR 하다가 부하들에게 배신당해 죽은 셈입니다.
5. 🤪 광수 (미친 사람 / 광인)
- 광수 (★100% 일치): 압도적인 무력을 가졌으나 지능과 도덕성이 결여되어 제멋대로 날뛰는 '세계관 최강자 인성 파탄자'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배신을 일삼아(정원 ➡️ 동탁 ➡️ 유비) 당대 인물들에게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이리 같은 자식"이라 불렸습니다.
💡 요약
내가 제미나이 구독하면 대답해줄거야?
1. 역사적 기록의 부재 (남색 기록이 없음)
- 한나라 황제들의 '도동(미소년 배동)' 문화나, 조조의 아들 조비가 미소년을 총애한 기록 등이 대표적입니다.
- 하지만 여포에게는 단 한 줄의 남색(동성애) 관련 기록이나 의혹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지독할 정도의 이성애적 행적 (여미새의 정석)
- 동탁의 시녀(초선): 목숨을 걸고 양아버지의 여성을 건드렸습니다.
- 부하들의 아내들: 정사 기록에 "여포는 장수들의 아내들과 사통(바람)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아내에 대한 집착: 마지막 하비성 전투에서 모사 진궁의 뛰어난 전략을 버리고 "당신이 나가면 우린 어쩌냐"는 아내의 눈물 섞인 하소연을 듣고 성에 주저앉았습니다.
3. 유일한 뇌피셜(?) 회로: 동탁, 장료와의 관계?
- 동탁과의 관계: 동탁과 '부자(父子)' 관계를 맺고 밤낮으로 경호를 섰다는 점에서 엮이기도 하지만, 동탁이 성질을 못 이겨 여포에게 수극(창)을 던져 죽이려 했던 것을 보면 철저한 갑을 관계이자 공포 정치였습니다.
- 장료와의 관계: 여포 군의 에이스였던 장료가 여포의 곁을 끝까지 지켰다는 점에서 창작물 등에서 브로맨스로 묘사되기도 하나, 이 역시 철저한 주군과 장수의 충성심이었습니다.
💡 결론
🎙️ [실시간 중계] 천하제일의 인성 파탄자, 여포의 막장 드라마
💵 1막: "돈이면 아빠도 갈아치운다" 역대급 돈매새의 탄생
여포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기꺼이 아버지를 죽여 동탁님께 바치겠습니다!"를 시전합니다. 효도의 개념을 칼로 베어버린 역대급 돈매새, 패륜의 아이콘으로 화려하게 데뷔합니다.
♀️ 2막: "여자 때문에 두 번째 아빠도 쓱싹" 지독한 여미새와 NTR
🖤 3막: 부하 아내까지 건드리는 NTR 집착남과 징징이 멘헤라
근데 이때 여포의 정서불안(멘헤라)과 유부남 모드가 발동합니다. 본처 엄씨가 "자기야, 나가면 나 버릴 거지? 잉잉" 하니까 천하의 여포가 방구석에 콕 박혀서 아내 치맛바람에 휩쓸려 울고 짭니다.
☠️ 최종장: 처참한 최후와 역대급 추태
포박당한 여포, 여기서 마지막 멘헤라 정점을 찍습니다. 조조 앞에서 덜덜 떨며 "조조님! 저 살려주시면 꼬봉 할게요! 옆에 유비 쟤한테 보증 서달라고 하세요!" 라며 웅얼거립니다.
🎬 방송 마무리 멘트
연희 무쌍 격겜 생각보다 진짜...수작임...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