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해서 이제 중병아리 취급을 받는 병아리들
구석에서 일광욕중인 병아리
청소하러 오는소리듣고 밥주는건가? 싶어서 대기중인 녀석들
밥달라고 쫒아오는 녀석들
병아리들이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기때문에 발에 안치이게 조심해야합니다
밥달라고 창고앞에서 농성중인 녀석들
결국 사료를 얻은 녀석들
복실복실
만져보면 보는거 이상으로 복실복실합니다
저렇게 몸집이 커져도 아직 병아리라서
잘때는 어미품속에서 잡니다
품종이 다르긴한데 품어서 키운애라 그런지 잘키우고있는모습
맹하니 서있는 모습
배불러서 기분이 좋은상태입니다
참고로 병아리는 청계 어미는 실키닭입니다
낳은달걀은 아니고 청계유정란을 품어서 부화시킨거라 낳은어미가 아니라 품어준 어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