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친구가 제가 있는 지방으로 놀러왔는데
이전에 만들었던 고추장반죽 소시지 피자빵이 궁금하다고 해서
저 반죽을 응용해서 빵을 새로 만들어 줬습니다.
고추장이 들어간 빵반죽
친구랑 저 둘이서만 먹을거기 때문에 훨씬 편하게 반죽했네요.
반죽을 4등분 해서 2개는 피자 모양 나머지 2개는 틀에 넣었는데
2차 발효 과정에 피자 모양으로 만든 반죽은 펴져버렸습니다...
완성된 모습
다굽고 나서 먹는데 뭔가 느끼하다 싶었는데
케찹 토핑을 까먹었습니다.
따로 뿌려서라도 먹으니 균형이 맞게 맛있었습니다.
6개 분량을 4개로 만들어서 만든거라 하나만 먹어도 엄청 든든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