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의 이런 마음씨가 좋습니다 수녀님께선 늘 이렇게 으른양들을 향한 마음씨를 주저없이 보여주시곤 하시죠. 그래서 제가 수녀님을 2년이 넘도록 따라가려는 것입니다 비록 최근엔 바빠서 못했지만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