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소고기가 그것도 그냥 구워먹는게 아닌 두툼한 스테이크가 미친듯이 먹고싶어질때가 있지않나요?
작년 말 쯤 부터 거어어업나 두꺼운 스테이크가 미친듯이 먹고싶어져서
오늘 해먹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주문한 미국산 초이스등급 토마호크 스테이크입니다
식당가서 사먹으면 못해도 15만원정도는 내야하는데
절반가격으로 주문했습니다
해동시켜서 아침부터 미리 마리네이드 해뒀어요
오늘은 리버스 시어링으로 구울겁니다
100도오븐에 고기를 넣어두고 같이먹을 메쉬포테이토를 만들었습니다
우유와 연유를 넣으면 부드럽고 달달해서 아주 맛나답니다
15분정도 오븐에 익힌후의 모습입니다
뒤집어서 15분정도 더 익혀줍니다
고기가 두꺼워서 처음 생각했던 30분으론 목표 온도에 도달하지 않아서
추가로 30분정도 더 돌려주고 꺼냈습니다
기름과 버터를 두른 팬에 겉면을 1분씩 시어링 해주고 나서 레스팅을 해줬습니다
레스팅까지 끝나서 썰어먹기만 하면 됩니다
레스팅시킬동안 만든 양파버섯볶음과 함께 맛나게 먹으면 끝!!!
역시 고기는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