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수녀님이 항상 좋은말 해주신 덕분인지 요상하게 좋은일이 몰아서 생겨서
자랑글 한번 써봅니다
우선 자랑 1번
장어를 먹고 왔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자랑 2번
작년 연말부터 1월 첫주쯤까지 청계천에서 등불축제 보고왔습니다
어머니가 심심해 보이셔서 모시고 나갔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자랑 3번
13년 정도 탄 자가용을 이번에 바꿨습니다
몇없는 버킷리스트중 하나를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가끔 수녀님과 으른양도 태우고 다닌답니다
13년전에 나온 차만 타고 다니다 요즘차를 타니까 신기하고 편한기능이 많아서 재밌어요
마지막 자랑거리이자 으른양들이 제일 부러워할만한 자랑입니다
그것은 바로 전우주에 단 한개뿐인 수녀님의 사랑이 듬뿍담긴
수녀님 수제 목도리 입니다!!!!!
최근 있었던 일중에 제일 좋았던 일이 아닌가 하네요
목도리 당첨된게ㅎㅎㅎㅎㅎ
그래도 착용샷은 한장 올리는게 만들어주신 수녀님에대한 예의인거 같아서
진짜 안찍은지 5년은 된거같은 셀카한번 찍어봤습니다
으른양 여러분들 수녀님만 믿으면 이렇게 좋은일이 많이 생긴답니다
수녀님과 다른 으른양친구들도 26년에 좋고 행복한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목도리 보내주신거 감사합니다 수녀님
여러분도 로제타 믿으세요 좋은일만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