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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이모 건강기원 157일차...루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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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는 언제나 끝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 끝이 항상 원하던 엔딩은 아니라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나봐


비록 미루이모는 또 다른 삶을 위해 우리 곁을 떠나지만

미루이모가 우리 조카들에게 준 추억은

조카들의 마음 속에 커다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 같아


지금 글을 쓰면서도 막 눈물이 나오고 감정이 북받쳐 와서

타자를 치는 손이 너무나도 떨리고 힘들지만

그래도 조카도 웃으면서 미루 이모를 보내줄 수 있도록 해볼게


언제나 순수하고 밝은 목소리로 우리 조카들을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언젠가 또 다른 곳에서 만나


미루이모 안녕


미루이모의 건강을 기원하는 조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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