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 구독자 114명 | 흥두루미

근래에 구입한 주류입니다.

올초에 치과치료 하느라 알코올 섭취 일절 금지소리를 들어서 금주하는김에 스트레스성 소비로 알음알음 사모으다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커졌네요...ㅎㅎ 지금은 치료가 끝나서 다시 즐거운 알중생활입니다.



요건 글렌모렌지 16년. 면세점 전용 상품이고 피트향이 가미되서 글렌모렌지의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신다면

호불호가 있을거 같습니다. 




요건 시그넷 이건 구입하고 달러화 폭등으로 가격이 2배뛰어서 지금은 사먹기도 따기도 겁나는 녀석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병디자인 어디하나 빠지는곳 없어서 콜렉팅용으로도 인기가 상당합니다..







요건 지인이 추천해서 구매한 부커스입니다.

60도라는 강렬한 도수는 처음엔 부담스럽지만 향과 맛이 훌륭해서 생각보다 술술 넘어갑니다.

옛날에 바카디 생각도 나고 좋았습니다.


들키지 않게 찬장에 고이 모셔놓는중....





그리고 마지막으로.....이건 예정에 없던 지름인데 오픈마켓에서 프로모션이 너무 공격적으로 나와서

홀리듯이 구매한 LG홈브루 머신입니다.





막상 사고는 아....넘 충동구매인가 후회도하고 양조기간이 최소10일이라 너무 길다고 투덜거리다가 

첫타자로 위트맥주가 완성되고 탭을 당기는순간 




크으....이 폭염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브제라벨 붙여서 신형 나왔고 거기에 캡슐라인업을 늘려서 맥주라인업도 더 늘어난다 하니 기대중입니다. 


사놓고보니 주류에 지출이 너무 큰거 같아서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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