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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유통계획 없는 코인 많은데 왜 우리만" 책임 돌려

221128 크립토미어캣 코인 뉴스

장현국 "유통계획 없는 코인 많은데 왜 우리만" 책임 돌려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위믹스 상장폐지와 관련해 "업비트가 일방적으로 갑질을 했다"며 반발
* "업비트에서 코인 유통량과 관련한 명확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하지 않고 거래지원 종료 과정도 불투명하게 이뤄졌다"며 "다른 코인에게는 적용하지 않는 엄격한 유통량 기준을 위믹스에만 적용했다"고 주장
*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의 의사소통 문제도 제기
* "닥사와 4주라는 시간 동안 의사 소통을 해왔지만 거래 지원 종료 여부는 업비트의 공지를 보고 알았다"며 "공지 내용에서도 회사 측의 소명 내용은 빠져 있고, 거래소 측의 일방적인 통지만 담겼다"고 말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98


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하나


* 가상자산 과세가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가상자산 과세를 추가로 2년 유예할 방침
* 하지만 국회와의 합의가 불발하면 당장 내년부터 과세
* 제출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투자해 250만 원이 넘는 소득을 낸 사람은 20%의 세율로 세금 부과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21128.99099008429


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檢, 거래소·발행사 수사


* 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 국내 코인 거래소의 코인 상장 과정 자료 확보 중
* 국내에서 ICO는 불법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발행 뒤 국내 거래소에 상장
* 거래소들은 상장 기준과 심사 과정 공개하고 있지 않아...상장 위해 ‘뒷돈(상장 피)‘ 제공한다는 의혹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555541


Aegis Trust, NFT에 2,500만 달러 보험 정책 제공


* 암호화폐 수탁 업체 Aegis Trust는 NFT 투자자 보호를 위한 보험 솔루션 구축
* 영국 보험회사 Lloyd's에서 제공되며, 기관 투자자가 보유한 NFT 자산에 대해 최대 2500만 달러 보장
* Aegis Trust CEO는 "규제와 보호의 부재로 인해 고객이 자산을 잃게 되었고 이에 회사가 NFT를 대상으로 하는 수탁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https://twitter.com/CoinDesk/status/1596875459601596417?s=20&t=Im486WSSsP4lQUXWwoCMJg


가처분 신청 '위믹스' 승산 있나…전문가 물어보니


* 전문가들 "닥사도 손해 감수하고 어렵게 내린 결정…가처분 쉽지 않아“
* 장현국 대표의 ‘대마불사’식 언행도 닥사 결정에 영향 주었을 것이라는 분석도 존재
* 작년 피카 프로젝트의 두나무 상대 거래지원 종료 결정 효력 가처분 기각된 점도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12913?cds=news_my_20s


금융위 "ATS, 증권형 토큰 거래 여부 미정"


* ATS 인가설명회서 금융위 관계자는 대체거래소 내 증권형 토큰 등 거래 지원 계획 미정이라 밝혀
* 연내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 및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시 ATS서 상장증권 외 상품도 다룰 근거 마련 가능
* 한편, 지난 8월 나재철 금투협회장은 ATS 거래 가능 상품으로 증권형/비증권형 토큰까지 확대하겠다고 언급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03


거래소 빅4 절반이 자체 발행 코인…'제2 FTX 사태' 우려

* 암호화폐 보유량 글로벌 3, 4위인 비트파이넥스와 후오비도 FTX처럼 대규모 ‘자기 발행 코인’ 보유
* 이들 거래소가 보유 중인 전체 암호화폐 가운데 자기 발행 코인 비중만 각각 57.4%, 40%
* 자기 발행 코인은 불투명한 유통 과정과 시세 조종 가능성 때문에 코인업계 최대 리스크로 떠올랐다
* 비트파이넥스와 후오비도 실제 재무 상태가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훨씬 취약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77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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