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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찐따 사바나캣 샤봉이의 하루




  에너지 넘치고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는 샤봉이. 

사바나캣 숨겨진 지랄묘 특성 때문인지 남아 나지 않는 우리집






 

 


매일 잠자리를 바꿔 가면서 자니 어디서 잤는지 일어나면 찾아야 됨. 
가끔 이렇게 집사가 늦게 일어나면 일어 날때까지는 기다려 주기는 함
이럴땐 기특하고 사랑 스럽긴 하나, 가끔은 감당 안될 때가 많음 




침대앞 TV는 기상과 동시에 동물 방송을 틀어놓음 

집중력 향상 및 내 정신선강을 이롭게 하기 위한 수단임




건사료는 널려 있고, 출근할 때는 매일 북어 트릿이나,삶은 닭가슴살,도축장에서 포장 해오는 소고기로 시작을 함

아침 출근 시간이라 빠르게 소고기 한팩을 까주면 허겁지겁 먹기 시작. 




밥도 먹었으니 관찰 동물의 본능을 깨워 창밖 구경 


그러다 먼가 자기 눈에 움직이게 보이면 또 집중 모드




내눈에 보이는게 없는데 대체 멀 저렇게 뚤어 지게 보는 것 일까. 




날파리였나 반대편 발코니로 냅다 뛰어 가서 방충망에 점프 !!!! 

이러니 방충망이 남아 나질 않지......




그리고 다시잠 . 




자리를 바꿔 가며 또 다시잠 



자기 보다 서열 높은 샤샤가 등장해 잠에 깨어 지켜 보는 중



실내는 에어컨 풀가동에 창에서 내리 쬐는 햇빛을 즐기며 슬슬 다시 잠들기 시작




저녁에 되어야 집에 들어오면 슬슬 나를 지켜 보기 시작. 







그리고 나랑 안놀고 내 노트북이랑 놀기 시작. 물어서 끝어 질까봐 내가 화냄. 







도망가다 수라한테 걸려서 한대 쥐어 터지고 대치중. 

진짜 순딩순딩 한게 수라가 한참 어리고 작음. 서열도 지보다 낮은데 얻어 터짐 ㅋㅋㅋㅋㅋ



이럴때 우쭈주 무조건 해줘야함 안그러면 삐지닌깐.....



그러고는 다시 TV 보기 시작. 새가 나왔으니, 초집중



새가 질렸으니, 슬슬 놀이에 끼려고 이곳 저곳 관찰중 . 






결국 가지고 논다는 것이 카메라 박스. 종이 박스 보면 뭐가 그리 좋은지 환장함. 




이럴땐 재빠르게 낚시 놀이를 ......하다가 샤샤 한테 한대 줘터짐





열받았는지 자기  서열 높은 샤샤를 향해 달려감





그러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봄 . 

아무것도 못함. 진짜 지켜만 봄




그러고는 다시 줘터짐 .........

줘터지고 나서 억울 하지도 않은지 사료 주서 먹고 멀뚱 멀뚱 앉아 있다가 다시 또 잠듬.....







아침에 또 내 배위에 앉아서 기다리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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