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구독자 147명 | 귀여우니봐줘 | 호무주의보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webp

요즘은 장이 심심하네요.

아마 추석까지는 국장이던 미장이던 심심할거 같아요.

국장은 하반기~연말 세금이슈로 주식팔아서 원래 재미 없던거 같기도. 


개인 근황. 로보택시 행사 후 주가 떨어질거라 생각했어서,

TSLA가 몇일간 올라갈 때, 인버스ETF 소량 사서 배팅하려 했는데,

(TSLA 행사 후 하락은 유구한 전통임)


국장 레버리지 사태때 생긴 예수금 규정이, 미국 종목에도 적용되는줄 모르고있다가

막상 해당 ETF 사려하니, 예수금 부족 사유로 시스템이 못사게 막혀서,

결과적으론 하락 배팅 못함. 아쉽.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2.webp

확률배팅으로 몇푼 벌겠다고 본주 팔아서 예수금 마련할수는 없으니.

그냥 하던데로 존-버- 를 하였다는 훈훈한 작은 결말.



<동영상> 데이브 리 채널. 로보택시 행사 참여 관련. 영상 러닝타임 1시간 이상.

영상48분 : 채널장 본인피셜, 엔지니어를 괴롭히며(!) 정보를 뽑아왔다 하심.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3.webp

<사진> 목차 (유튜브 자체 AI기능) 세부정보는 아래 후술.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4.webp

<사진1> 영상35분 : 행사의 이유 목적

충돌테스트를 완료하였고 (베타테스팅 벗어나기 위한) 서비스의 시작을 할 수 있다는 내부 판단의 자축 행사 성격으로 보임.

더불어 충돌테스트는 원래 "회사 내부적인 처리에 가깝고, 정부기관이 사후 확인하는 식"으로 굴러감.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5.webp

<사진1-1> 사진1_후반부 이슈 관련, 오테뉴 채널 세부내용 요약 text 참고.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6.webp

리콜 및 운행중단같은 비상사태가 아닌 정상 프로세스라고 볼 수 있지만.

규제집단의 움직이는 속도가 빠릿빠릿 했다는 점이 경쟁사 로비 아님? 같은 생각할 여지를 주기도.

(미국 자동차 관련 공무원이, 사기업의 행사 (일반시민 탑승시작) 1일차 만에 선제반응 한다고..?!)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7.webp

<사진1-2> Grok AI 답변. 미국의 차량 인증제도

사족이지만 군더더기 미사여구 없는 깔끔한 답변 굳. 


제도 자체가 낡은기준이라,

개정 시도(FMVSS No.135 등) 중인 상태... 지금은 ~일종의 회색지대~ 상태인데 

닛사(NHTSA) 레거시 현행 규정(FMVSS)을 빡빡하게 FM 처리하면,

"자율주행이고 나발이고, 암튼 차량에 페달이 없군. 체크리스트 불합격, 자체인증 인정못해, 사이버캡은 도로로 나오지 마,

정 나오고싶으면 차량 2500대 까지만 허용하는 면제 신청 (Part 555) 해랏 마"  

같은 상대가 된다는거 .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8.webp

<사진1-3> 경쟁회사와의 관점 심화. 빨라도 너무 빠른거 아닌지? 뭔가 있는거 아닌지? 등.

아마존 죽스 감사 시작은 D+62일 경과.

테슬라 사이버캡 감사 시작은 D+1일 경과 (12H).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8.gif

"왜 나에 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돈이 달린 일이니까, 눈에 안보이는 경쟁(로비)가 역시 엄청난건가. 

옆길로 너무 갔으니, 다시 행사 관점으로 복귀.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9.webp

<사진2>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및 "드라이브 유닛"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고 이정도 수준 기술을~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0.webp

<사진3> 언박스드 공정 관련. 조립 편함.

(이 정보는 몇년전부터 너무많이 먹어봐서 물리지만, 복습의 찬스)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1.webp

<사진4> 림 플라스틱(반응 사출 성형)으로 사이버캡 외장 구성 관련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2.webp

<사진4-1> "RIM = 반응 사출 성형" 관련해서 AI 교차검증

(유튜브 자막 기계번역 못미더워서 한번 더 확인)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3.webp

배터리 구조 반모듈식 개선, 스타링크의 접점 등등 이야기가 더 있는데

스크린샷과 자막정리 안해도 이제 어떤느낌인지 알수 있으리라 봄 (영상을 보십쇼!)  


영상을 마무리하면서 나오는 결론은 AI5칩과 FSD_V15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기버전이 나오면 기술적으로 더 완전하겠다~

그런류 기술덕후식 결론.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4.webp

그럼 요약하면

행사에서 기술적성취가 나오긴 했지만, 쇼킹-서프라이즈- 공개 같은건 없고, 하던대로 묵묵히 롤아웃 한다는 거.


이공계 공돌이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있고,

일부 투자커뮤에서 나오는 "합병때문에 일부러 사업을 지지부진 밍기적 끌고있다" 라는 건.. 아니라는거 알겠고.

(하드웨어팀과 소프트웨어팀이 각각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 구성)


유동성과 기대감으로 오르내리는거 말고

슬슬 대량의 롤아웃, 실적 숫자($)를 보여주면 안되나 싶지만,

결국..

1. V15_FSD 개발완성 ((미국 기준) 주행능력 대비, 아직 미비한 하차지역 선정, Grok통합 등),

2. 대량운영을 위한 운영센터((무선)충전 및 클리닝 거점 등),

3. 대륙별 자율주행 관련법 규제 해결 등 

차근차근 해나가려는 것으로 읽힘.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5.webp

<사진5> X 발췌. 로보택시(모델Y 및 사이버캡) 롤아웃 통계 참고자료

참고로 상기 행사일은 2026.9.3. 이였음.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6.webp

<사진6> X발췌. TSLA 직원입장에선,

우리가 레이더 라이다 없이 [이미지기반 자율주행]스택 으로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 서비스를 만들었다.

성취했다 라는 게, 행사의 의의 였던것으로 보임. 



TSLA 사이버캡 런칭 행사, 디테일 챙겨보기_17.png

기술력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가 올려주면 안됨?






출석 일수가 3일 이상인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루리웹 오른쪽
루리웹 유머
루리웹 뉴스 베스트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루리웹 유저정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