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채널이 한달전부터 다시 활동하기 시작하여 추천차.)
"와, 백색나무 채널 아시는구나. 갓갓채널인데 겁.나.어.렵.습.니.다."
"와아아앗 활기차게 가보자!"
<동영상1>
영상5분~ : AI모델의 이해
영상24분~ : Dense모델의 특징(창의성↑ 제어안정성↓) vs sparse MoE(정해진영역에서 효율적이고 빠른)
영상31분~ : VRAM 사용량 증가 가능성 (1.대용량텍스트 영상자료 등 멀티모달 자료(KV캐시) 2.에이전트를...(RAM 또는 SDD)에게 업로드 할 필요성)
하이라이트 49분~ : 예측_어려운, 변동성_큰, 피벗유연성확보_필요, 제1원칙으로 교차검증 필요성 등
<사진1> 동영상1, 스샷백업1. 우주데이터센터 관련 비용 계산 등 (cf. 스페이스X)
Large Dense모델이 우주에서 큰일을 할 수도.(동영상1_영상28분~: grokking(그록킹) 일어날 가능성)
아직 현실적으론 sparse MoE 위주로 서비스중이고 앞으로도 유지될것으로 보임. (추론비용 낮으니까)
<사진2> 동영상1 스샷백업2. "VRAM 이 뭐임?"
그대는 그 뭐냐. 그거다. Video RAM.
<사진3> 동영상1 스샷백업3. "VRAM이 필요하다! **나게 많은 VRAM이...!"
<사진4> 동영상1 스샷백업4. "응 아니야. RAM이 단순히 많은거 뿐만 아니라, [연결기술]도 잘되있어야."
"아직 계산범위 내. 더 줘!"
"...GO...?"
<동영상2>
<사진5> 동영상2 소개글 백업.
<사진6> 동영상2 스샷백업1. 추론 영역의 발전에 관하여.
지금까지 HW: H100 (호퍼) 기반한 상태의 성과였는데... 아래 사진7에서 후술.
<사진7> 동영상2 스샷백업2. 블랙웰 설명과. VS TPU. 차세대칩 루빈.
토큰 생산비용 우위에 따라, 구글이 AI치킨게임을 할수도- 안할수도-
그런데 감당 못할듯... 에 대한 후술은 사진8 에서.
<사진8> 동영상2 스샷백업3.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사진9> 동영상2 스샷백업4. "겨우 칩 하나 만든거였구나..."
탈 NVDA 생태계가 그리 쉽지는 않네...
(과거 TSLA가 DOJO_D1칩과 HW5.0칩 나누어 개발되던게, AI5칩 개발로 팀_통폐합되고,
최근 TSLA_테라팹(파운드리) 만들겠다 주장하는 건, 이런 이유가 일부 포함되어 있었겠군!)
<사진10> 일론 X글 백업. TSLA AI칩 구인 겸 소개 글. 2025.11.23. 아래는 한글번역.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슬라가 수년간 첨단 AI 칩 및 보드 엔지니어링 팀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 팀은 이미 수백만 개의 AI 칩을 우리 자동차와 데이터 센터에 설계하고 배포했습니다.
이 칩들이 테슬라가 실제 AI 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자동차용 버전은 AI4이며, AI5는 거의 종료 단계에 있으며 AI6 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12개월마다 새로운 AI 칩 설계를 대량 생산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AI 칩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생산량으로 칩을 만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
(중간생략)
...
<사진11> 동영상2 스샷백업5. 우주데이터센터의 장점.
"앗! 데이터센터 지구보다 싸다"
경제성 있으면 해야지, 우주 드가자~
(야생의 회장이 나타나따)
<동영상3> 일리야 수츠케버 인터뷰
요즈음의 "기업-자본주의적 컴퓨팅 스케일 키우기 방법론 레이스" 행태에 다소 회의적-우려섞인 태도 로 해석됨.
그의 회사 SSI는 다이랙트로 AGI(초지능) 개발하려는 목표.(레이스에 참여하지 않고 비공개적이기를 선호)
제프리 힌튼 교수의 학풍을 그대로 전수받은 느낌 (AI 개발에 대한 신중한 접근? AI규제 친화)
영상46분 : 초지능의 정의. 만들어지고 지속학습되는 시행착오까지 포함된 개념, 즉 알고있는 지능이 아니라, "배울수 있는 지능"
여기에 인간과 다르게, "두뇌합치기"를 할수 있다는 점.
<동영상4> 제프리 힌튼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2023 영상.
왜 구지 2023년 영상이냐면, 이때는 AI규제론이 살아있었는데,
지금2025년말 분위기는 국가간 기업간 경쟁 심화되어 비교차.
<사진12> 동영상3 스샷백업1. "AI 강력함에 놀라서 안전규제는 온다, 두고 봐."
<사진13> 동영상3 스샷백업2. "결국 AI는 감정을 가지게 될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AI(AGI)를 설계해야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문제가 없을것"
"AGI에게 목적을 설정하는게 답이 아니다"라면..
음 그럼 AGI에게 요구되는 롤플레이 모델은, 중립 NPC 현자 스타일 일까...?
세계선에 직접 관여는 안하는데, 물어보면 답은 해줌, 공격하면 자기방어는 함 정도.
<사진14> 상기 사진13 언급 주제(결과가 마음에 안드는)의 연관된 예시 : 인간동물원에 인간 수납
<사진15> 동영상3 스샷백업3. 장기적으로 초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려면.
방법1. AI의 민주화 : 개개인이 각각의 AI를 갖는다. (OS시장의 리눅스 점유율 처럼, 커스텀AI를 개개인이 세팅...? 잘 될까...?)
방법2. 반인 & 반AI 되기. (cf.뉴럴링크)
학습량 무엇..!
(각 영상별 주제 각각 절반도 요약 안된듯)
이거 정리하니깐 영상 하나 또 올라왔는데... 일단 영상링크와 소개글 백업하고 종결하는거로.
끝맺음이 아쉬운데...
<동영상5>
<사진16> 동영상5 소개글 백업.
분량조절 실패란 말이군요.
내 잘못도 아닌뎅..
글 하나에 주제 3개에 동영상 5개 삽입이 비합리 아닐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