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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항

어머니 모시고 대게먹으러 강구항으로 갔다


출장으로 두어번 갔었는대 대교도 공사중이고 뭔가 한창 바뀌는 중 이었다



루리웹에서 지식을 얻어 어시장으로 가서 재대로 된거 하나 고른후 윗층으로가서 먹으니 맛있었다


먹고있는대 1층에서 파시던 아주머니가 점심먹으러 올라오셔서 우리 테이블로 오시더니 맛있는지 물어 봐서 맛있다고 했고


많이 안짜다고 했더니 원래 살오른건 물이 안차서 맛있다고 했다


그럼 이때까지 먹었던 조금만 먹어도 물리고 짜던 대게들은 뭐지...




다먹고 검색해둔 바다다 카페 갈려고 햇는대 왜 문닫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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