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 구독자 2명 | 사료(史料)모으는 루리인

저는 왜사는걸까요

남들은 다 꿈을 갖고 열심히 살고있는데 나는 아무 꿈도 없고 머리속은 계속 자책만 하고있고 남에게 말하기도 어렵고 살아있는 날도 얼마 없는 기분이 듭니다.
나혼자만 괴롭고 머리도 나쁘고 의사표현도 어렵고 저는 잘하는게 뭘까요. 제 존재자체가 죄악인거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의사표현하고싶어도 미치도록 두렵고 무섭고 말실수할까봐 두렵고 나주제에 의사표현을 해도되나 싶고 결국 또 자책하며 하루가 지나갑니다.
열정은 뭐고 행복은 뭘까요 살아있는게 너무 고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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