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를 최소 1팀은 만나야 했던 상황에서 수리남보다 객관적 전력이 강한 자메이카가 들어와버려서 이거 못 이기면 어떡하나 걱정되네. 내가 어쩌다가 연고도 없는 가난한 나라를 응원하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둘 중 어느 나라가 본선 갈 것 같음?
솔직히 한 경기 덜 치른다는 이점 때문에 무작정 민주콩고가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여러 커뮤니티 다 찾아봐도 민주콩고가 가능성이 더 높다고는 하는데 역대 맞대결 전적도 없는 팀이라 정말로 민주콩고가 유리한 게 맞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