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프랑스를 월드컵 준우승까지 이끈 감독이라고 축알못들 혹세무민하려 할텐데 실상은 그 준우승도 지단이 주장으로 팀 분위기 잘 이끌어서 가능했던 거고 남아공 때 콩가루 집안 만들었던 거 생각하면 클린스만 mk2 확정임. 게다가 2021년 이후로 사실상 지도자도 은퇴 상태임.
케이로스도 과거에 한국 감독에 한 번 관심을 보이긴 했어도 평소 UAE에 머물러서 계약이 불발되었던 적도 있는데다 카타르 때 잉글랜드, 미국한테 깨진 거 보면 최신 전술을 잘 따라간다고 보기도 힘들고.
어쨌든 정몽규가 버티고 있는 한, 정몽규를 선임한 적폐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 홍명보 월드컵 망하고 나간다 해도 또 지들 따까리 노릇 할 내국인 감독 대충 선임하거나 여론 의식해 외국인 감독 쓴다고 해도 저렇게 이름값만 있지 실속은 없는, MK가 국제 축구계 인사들하고 ㅈ목질할 목적으로 데려올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