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트넘 홋스퍼가 강등권에서 놀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 보면 지난시즌도 그랬어요
그나마 유로파 컵이라도 들어서 넘어간 거지
리그에서 이런 순위는 제정신이 아닌 거죠
투돌 감독이 와서 엄포를 놓고 그랬던 거 같은데
토트넘의 팀 정신은 이미 작살 난 거 같습니다
선수들 사기저하도 심하구요 서로 신뢰도 없는 듯 합니다
다니엘 레비가 욕을 오지게 먹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토트넘 구단주 이사회에 의해 쫓겨 났어요
근데 당시에도 그런 의견이 있었는데 레비는 어찌 되었든
토트넘 황금기를 보내는데 역할을 했던 사람 이긴 합니다
그 치열한 epl에서 말이죠 지금 새로 앉은 사장이 그런 역할을
갑자기 하긴 힘들 겁니다 팀이 개판이 나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상황이지 싶습니다
해리 레드납 영감 마저 다시 출사의사를 내보낼 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