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울산 두 구단간의 합의는 금요일에 이루어졌고 선수 개인별 합의까지 마무리된거는 일요일 오후라서 기사도 같이 나옴
트레이드가 급하게 이루어진 이유는 이정효 요청 때문
(이정효의 미야자키 전훈에서 전술적으로 문턱에 걸렸다는 표현을 함-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구단에 고승범 영입의 필요성을 요청)
울산 구단도 마침 이민혁 영입을 시도했다가 불발되었고, 울산과 서울의 고승범 협상에 진전을 보이지 않았고 서울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갈거라고 생각했으나 이민혁이 등장하면서 빠르게 협상이 진행됨
고승범과 밸런스를 맞추기위해 이민혁에 박우진도 같이 얹음
이민혁 박우진은 전훈때 주전조는 아니였고, 구단도 고승범을 데려온다면 선수들을 보내줘도 나쁘지 않다고 평가.
+ 개인적인 협상도 이민혁 박우진이 먼저 마무리하고 고승범이 남았는데 이때 이정효가 고승범한테 직접 너가 필요하다고 메시지를 보냄 (수원으로 돌아와서 꽃을 다시 피우고, 국대도 가자고 보냄)
개인조건은 고승범이 일부 삭감을 감수함
고승범이 둘째 출산을 했을때도 수원구단이 꽃다발을 선물했고, 이번에 클하를 방문했을때도 수원이 파란색 장미가있는 꽃다발을 선물.
1차출처 ㅆㅎㅈ
2차출처 청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