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는 당초 챔쉽 우승후보였으나
감독의 역량부족 공격자원 줄부상과 부진으로 리그 중하위권으로 처진상태 그래서 반전을 위해 새 공격자원 찾는중에
커리어하이 찍은 이동경에 접촉해 제안
당초 MLS 중동등 제안이 있었으나 이건 선수측이 모두거절
바이아웃이 있는데 레스터는 지불의사도 이미 밝힘
워크퍼밋 문제와 월드컵이 4개월정도 남았다는게 변수
출처-썰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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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사실상 가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