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유럽 원정은 오스트리아전은 확정됐고 나머지 한 경기는 코트디부아르가 유력한 상황인데 6월 평가전 상대는 어디가 될까? 일단 튀니지는 6월 평가전 일정까지 다 잡히는 바람에 한국과의 평가전은 최종적으로 무산됐음.
만약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올라오면 본선에서 민주콩고가 과달라하라에서 경기하니까 고지대 적응이나 역대 A매치에서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팀 상대하는 것에서도 이 팀이 딱 맞긴 할듯. 민주콩고 입장에서도 우즈벡전 대비해야 하니까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짐.
나머지 한 경기도 고지대 경기 일정이 잡힌 팀들로 추리면 스페인, 우루과이, 콜롬비아 정도만 남는데 스페인하고 붙는다면 유럽 PO팀 대비, 우루과이나 콜롬비아하고 붙는다면 멕시코전 대비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근데 문제는 저들 입장에서 우리가 급이 맞는 평가전 상대인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