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 구독자 125명 | RussianFootball | Анастасия

인천 용병 빌헬름 이슈


오늘 가동할 수 있는 모든 채널을 동원해서 확인했다 이정도 딮한취재는 간만이였다

 

루마니아 1부리그소속 치크세레다에서 우리가 로레르를 영입했다고라고 인스타그램에 발표한 시점에 루페르선수는 클하에 머물고있었다

한국에 들어온지는 며칠됬고 외부호텔이 아닌 클하방을 배정받아 머물고있었다

 

7일에 로페르는 팀훈련에 처음 참가했고 구단하고는 6일에 계약을했고

조건도대표와 면담했고 오피셜보도자료를위한 사진, 영상촬영 등 모두 마친상태였다

원래 인천구단의 계획은 오늘 오후 오피셜발표 예정이였다

하지만 현재는 스톱상태이다. 

 

치크세레다가 로페르 영입을 주장하고있고 공식 sns를 통해서 그리고 축구팬들이 많이 이용하는 트랜스퍼마크트에 우리소속선수다 라고 등록을 의뢰할정도의 주장할 수 있는 서류가있다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그 서류에 로페르의 서명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복잡한 사정이있다

로페르 선수는 인천과 계약하기전에 루마니아구단을위해서 일하고있는 에이전트와 접촉한적이있다

 

당시 로페르는 그게 계약서인지 모르고 서명한 서류가 하나있었는데

그게 계약서로 들어간거같다 가계약이 된거같다는 로페르 선수의 주장

로페르선수는 그게 에이전트계약을 위한 서명을 요구한줄알았는데 지금보니 그게 치크세레다로 들어간 계약서 서류에대한 서명이였다

 

그럼 로페르가 잘못한거아니냐라고 할수있는데 

치크세레다가 로페르가 자신의 선수라고 주장하는건 그서명이 들어간 서류 하나이다

메디컬이라던가 로페르 본인이 치크세레다로 가서 한 계약과 관련된 활동이 어떠한것도 없다  

 

치크세레다가 영입을했다고 루마니아언론에 며칠전부터 공개를했고 선수가 그래서 그러면 나에게 원본계약서를 보여달라 요구했지만

구단과 치크세레다쪽에 계약을 연결한 에이전트 모두 로페르가 요구하고있는 원본계약서를 주고 있지 않고있는 상태

 

현재까지 판단을 볼때 선수동의없이 진행한 불법적인 계약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이부분은 피파가 이적계약과 관련된 분쟁이나 불법요소를 차단하기위해서

TMS를 도입하면서 이적결과를 다 지금디지털화된 상황. tms는 트랜스퍼매칭시스템이라고하면서 선수가 이적하면 이적과 관련된 정보를 시스템안에 다 기입해야한다. 그리고각국협회가 발행하는 국제이적증명서 itc가 있다

itc에서 치크세레다로 이적을했는지 확인하면 되는부분

tms 그리고 itc상에서 로페르선수가 치크세레다로 등록되려고하면 원본계약서가 제출이 되어야한다. 

 그래서 로페르도 원본계약서를 보여달라 당신들이 보여줘야 우리가 tms 하고 itc상에서 치크세레다로 내가 이적을 한것이 확인되는지 보면될것 아니냐 하고 선수가 주장중

 

일단 서명을 함부로 한것은 선수잘못이맞다. 이에대해서 로페르는 위약금지불이든 다른법적조치든 필요한 모든사항을 본인이 모두 책임지겠다고 인천구단하고 한국에이전트에 의사밝힌상태

 

로페르 본인은 오늘 구단에 나는 인천하고 계약하길원한다 인천하고계약할거다 라고 밝힌상황

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이미 법률대리인도 고용한상태다

내가직접가서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와서 인천과의 계약을 문제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한상태

 

그래서 오늘 오후에 인천구단이 결정을내렸는데요 로페르 선수측에 현재 체결한 계약은 일단 유효할것이다 라고 얘기했다

다만 공식발표하고 계약발표는 보류하겠다 라고 한 상태 

왜냐 이중등록으로 인한 분쟁요소가 있을수 있기떄문에

로페르는 이제 훈련을 하지말고 빨리 해결하와라

위약금을 내던지 법률적으로 해결하고 돌아와라

이중계약이 아니란걸 확신할 수 있게

 

로페르는 빠른시일내에 출국해서 치크세레다와의 저 문제를 해소하기위해 직접나설계획

 

정리를하면

현재까지는 로페르가 밝힌대로면 불법계약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서명을 한거에대한 책임은 선수가 져야한다는걸 알고있고 

본인도 위약금지불에대한것을 각오중 

인천은 그런문제까지 다 해소하고오면 지난 6일 체결했던 계약대로 로페르선수를 영입할 예정

 

썰호정사견) 치크세레다와의 계약을 연결했던 에이전트가 지금 중간에서 뭔가 문제를 일으킨게 아니란가하는생각

 

ㅊㅊ : ㅆㅎㅈ

2ㅊㅊ: ㅇㄴ



1월 8일자 소스



치크세레다가 빌헬름에게 제시했던 연봉은 약 2억 정도로 알려짐



--

 
인천은 빌헬름 계약을 안전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법적 분쟁 없애기 위한 확인 절차)가 들리네요

 
일처리 잘하고 있으니 믿고 기다려도 될 것 같습니다

ㅊㅊ: ㅇㄴ


1월 10일 소스






루마니아 팀하고 이적 협상을 하고 있었고 가계약까지는 한 것으로 확인을 했다

그래서 메디컬 테스트나 여러가지 절차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때 인천으로부터 오퍼가 온거다
즉 빌헬름은 루마니아 구단과는 메디컬 테스트 직전까지 가계약을 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인천에서 준다는 연봉 금액이 더 높은 한마디로 '돈 더 줄테니까 와' 이렇게 됐다 보니까 그래서 빌헬름이 갈께하고 한국으로 왔고 인천에서는 메디컬 테스트를 했고 훈련까지도 했다
그런 상황에서 루마니아 구단측에서는 영입 오피셜을 낸거다
현재 빌헬름 측에서 주장을 하는 내용은 '그건 가계약이고 너네 (루마니아 구단) 계약서를 잘 봐라. 메디컬 테스트 통과 이후여야지만 계약 효력이 있다고 써있다. 그런데 나는 메디컬 테스트도 안 받았는데 이게 무슨 계약이냐. 왜 마음대로 이적 오피셜을 낸거냐' 이런 상황이다


하지만 루마니아 구단 측에서는 '우리 선수이다. 그런데 왜 인천 너네가 거기에서 훈련을 시키고 있는거냐' 이렇게 이야기를 한 즉 선수측과는 주장이 전혀 다르다
루마니아 구단에서는 선수를 다시 보내달라고 하고 있고 반면 선수는 나는 메디컬 테스트도 안 받아서 가계약은 효력이 없다라는 입장
이렇다 보니까 루마니아 구단에서는 '인천 너네가 빌헬름을 데려가려면 이미 우리랑은 가계약을 한 우리 선수이니까 이적료를 달라' 요구를 하고 있는 그러나 현재 빌헬름은 FA 자유 계약 신분이라서 이적료가 필요 없는 선수인데 인천 입장에서는 졸지에 이적료를 지불하고 영입을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된거다
그래서 현재 이 문제가 곧바로 해결이 될 것은 아닌 것 같고 루마니아 구단과 인천이 피파랑 유에파측에 현재 상황을 해결을 해달라고 하는 유권 해석 요청을 해놨다고 한다


ㅊㅊ - ㄷㅅㄴ


1월 12일 소스



어제 확인한 바로는

1. 빌헬름의 의지는 확고. 자신이 위약금 등을 처리해서라도 인천에서 뛰고싶으며 자신은 인천 소속이라고 주장.

2. 루마니아 클럽은 위약금은 개뿔 선수는 뛰어야한다고 주장.

자신들도 이적시장 계획이 꼬이기 때문으로 대안이 마땅치 않기 때문. 

3. 인천 구단은 선수의 의지를 존중해서 해결방법을 모색, 피파 유권해석 의뢰 등을 추진. 

4. 단 시간상으로 피파의 유권해석, 법적문제 등의 행정 사무처리가 단시간에 날지는 미지수.

5. 인천, 만에하나 있을지 모를 사태를 대비해 여러 방안을 고심중인데 듣기로는 이 방법을 찾고있는 와중에 아웃 확정이 와전된 것으로 보임. 
(바로우를 포함한 여러 방안 고심)

6. 확정 된 것 없음

1차 ㅊㅊ: 현 스포츠일간지 부장급 기자
2차 ㅊㅊ: ㅇㄴ





치크세레다가 믿을만한 계약서가 들어감


그런데 현지 에이전트가 이 문서를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선수에게 제대로 설명을 안한것으로 보임


마치 보험계약서처럼


선수는 에이전트계약서라고 알고 서명


그래서 치크세레다는 "효력있는 문서에 사인했으니 됐다"고 판단하고 주장


ㅊㅊ ㅇㄴ


1월 14일 소스






최종 타임라인 정리





빌헬름 로페르 

작년 말 25년 12월 

빌헬름에게 루마니아의 클럽 치크세레다의 위임장을 받은 에이전트가 찾아와 문서에 싸인을 받아감(선수가 가계약서라고 한 문서) 

이 사이 인천도 빌헬름의 프로필을 보고 구단에게 협상을 하고 싶다는 공식 레터 전달


1월 3일 

치크세레다의 대리인이 메디컬 테스트를 하러 오라며 튀르키예행 비행기 표를 전달 

그러나 선수는 인천행을 선호했고, 빌헬름은 치크세레다의 디렉터에게 이 계약을 파기하겠다는 메시지 전달

선수의 입장에서는 이후 치크세레다의 디렉터와 구단에게 협박을 받았다 함

해당 내용을 파기한다고 한국 쪽 에이전시에게 전달, 에이전시는 인천 구단에게 전달하면서 한국행 비행기 티켓 발급 


1월 5일 

11시 한국 입국 후 오후에 메디컬 진행


1월 6일

오전 팀 훈련 참가 오후에 계약서 서명 및 오피셜 영상 사진 촬영 완료 저녁에 치크세레다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영입 발표 


1월 7일 

인천 팀 훈련 참가 


1월 8일 

공식 휴식일 이 때 구단, 선수, 에이전시 바쁘게 면담 


1월 9일

이때부터 팀 훈련 제외 및 팀 클럽하우스 퇴소 후 송도의 호텔에서 머물며 문제 해소 방법을 찾음 선수 측에서는 피파, 유에파 등 치크세레다의 발표가 불법적임을 밝히고 유권해석 요청 


1월 12일 

선수 법률 대리인이 치크세레다와 1차 미팅 치크세레다는 위약금 10만 유로(약 1.5억) 지불 요구 


1월 13일 

치크세레다가 인천에게 공문을 보냄 

가계약서라고 불리는 문서와, 인천이 빌헬름을 등록할 시에 피파에 제소할 것임을 밝히며 자신들이 권리가 있다고 주장 


인천은 치크세레다가 원하는 것이 위약금이니 선수가 위약금을 내는게 맞지 않겠냐며 선수 연봉 일부를 선지급할테니 선수에게 써라 는 의사 전달 

선수는 위약금을 내게되면 당장 연봉의 40% 밖에 수령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불만 

선수는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 인천은 정상적으로 등록하면 되고, 치크세레다와의 문제는  내가 법적으로 해결하겠다"  정상적인 계약 진행 요청 

하지만 인천은 이중계약의 부담이 있어 거절 

인천은 빌헬름 영입을 원했기에 변경 된 제안 제시 제안 내용은 일정 목표 달성 시 즉시 받는 연봉을 1.5배로 상승 및 자동 계약 연장 조건 제시 하며 선수에게 위약금 지불 요청 그러나 최종적으로 선수가 거절 


어제가 데드라인이었고, 선수는 위약금 지불 할 수 없다는 입장 오후에 클럽하우스 짐 모두 뺌 



16일 오후 1시에 귀국 예정



1월 15일자로 종료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하기
루리웹 오른쪽
루리웹 유머
루리웹 뉴스 베스트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루리웹 유저정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