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100주년 대회라는 특성 때문에 이 대회만 일회성으로 64개국 본선으로 진행되었고 손흥민이 국대 은퇴한 후 이강인, 김민재, 배준호, 홍현석 등의 남은 해외파들로 본선에 진출할 수는 있었지만 조별리그 통과 실패
2034년: 해외파들이 모두 은퇴한 이후의 대회로 사우디에서 월드컵이 개최되면서 아시아 티켓이 1장 줄어든 여파와 세대교체 실패로 인해 일본, 이란, 호주, 우즈벡, 카타르, 요르단, 이라크에 밀려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떨어졌고 여기서 남미 or 아프리카 팀 만나서 탈락
만약 한국 축구 암흑기가 이렇게 진행된다면 이전 사례로 봤을 때 어느 나라의 사례와 유사함? 일단 우리와 월드컵 최고 성적이 비슷한 팀에서 추려보면 칠레하고 가장 유사해 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