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도자 풀이 처참한 상태이다보니
아마노홍이 2027년 1월에 하는 아시안컵 끝나면 임기가 끝이고
인기, 평판, 관중 동원력, 성적 고려하면
연임 시켰다간 스폰서 다 떨어져 나가겠고
다른 국내 감독을 해야 하는데
가장 만만한게 K리그 우승인데,
인제 외국인 감독들한테 뺏기게 생겼고
그러면 U23인데 이건 올림픽 성적이 나와야 하는데
저번 올림픽 막아먹어서 불가능
인제 진짜 쓸 사람 없어서 외국인 써야겠구나
그러니깐 진작에 지도자 육성하고 그래야지 니들끼리 해먹겠다고
육성 안하다가 이 사단 난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