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 구독자 89명 | RussianFootball | Анастасия

경우의 수는 이제 생각지 않고 그냥 관전 모드로 들어가려 합니다

어차피 축제에 불과 합니다 


참여 정신이 가장 우선 되는 대회이죠 


물론 꾸준히 승리해 나갔으면 저도 집단에 속한 사람으로서 자존감에 수저 얹기가 가능하겠지만


그건 하면 좋고 말면 마는 거죠 


자 요번에 벨기에가 참 죽을 쑤고 그러죠 


KDB도 하기가 싫었나 봐요


스스로 인터뷰 할 때 부정적 견해를 피력했죠 


개판 이더라구요 


하기 싫어도 참여 했으면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지 


아니면 보이콧을 해도 되구요 자기는 그냥 국대 은퇴 하겠다 하는 거죠 


비난이야 받겠지만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서 저 즤랄 하는 거 보다 


그냥 아싸리 안 갔던 게 낫죠 


어떻게들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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