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일이 많아서요, 당떨어지는 것 같아서 딱 이시간 즘 계속 스무디. 주스 같은 걸 마셨더니.
뇌에서 또 슬슬 "야야 당떨어진거 같지 않냐? 한 잔 콜 어뗘?" 라면서 자꾸 뽐뿌를 넣는군요.
오늘은 당 떨어질 일도 없는데.
생각해보니 스무디 같은거 대충 7달러인데. 이거 홀랑 마시는것도 돈아깝구.
혈당도 높은 편인데 자꾸 단 거 마시면 안될 거 같아요.
나 : 닥치거라. 오늘은 페퍼민트 차야.
뇌 : 아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크티 블라스트 마시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