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올 흑인 캐스팅을 한ㅇㅇ
쩔더라고욬ㅋㅋ
흑인+음악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그 모든 걸
다 보고 온 느낌입니다.
메인 캐스팅은 디즈니클럽 여주삘의 도로시,
70년대 엘비스풍 아프로 가수삘 허수아비,
설인같은 겁쟁이 사자,
그리고 90년대 힙합래퍼 느낌의 짭드레이크 틴맨ㅋㅋ
전체적으로 느낌이 시스터액트 2의 여주랑
그 덩치큰 흑인 리퍼 남자애를 떼가지고 디즈니
공주와 개구리에 붙인 느낌??ㅎㅎㅎ
나쁜 마녀가 성량이 폭발해서 진짜 찌르르하더라고요
게다가 분명 4명이 화음넣어선 노래하는 것뿐인데
367명같은 느낌의 이 풍성함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