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국 사는 만큼 미국 내 한인 맘 커뮤를 구경해봐야겠다 해서 둘러보는데 별세상이네요. (계정 있는지도 잊고 있었다가 몇년만에 로그인ㅋㅋㅋㅋㅋ)
부부가 연봉 60만은 받아야지 35만 벌면 빠듯하다고 합니다. 띠용?
미국 탑 5% 연봉러들 전부 한인이었음.
북캘리포니아. 뉴욕은 고오급 한인이고 필라델피아. 조지아 한인은 수준이 낮은게 팩트인데 왜 인정안하냐는 댓글을 보니 정신이 혼미해져옵니다.
조지아는 영어 못하는 한인들 사는 곳. 뉴저지 뉴욕에서 살다가 망하거나 사기꾼들이 가는 곳이라는 내려치기 부터 이쉬발 한국인 인종차별자들의 대표주자는 한인들이었음! 나만 몰랐네!
한국보다 땅덩이가 100배 넓은 나라에서 (한국에 비해 거주지 이동은 큰 결정이지유.) 어느 주에 산다고 수준 낮다는 이야기 나온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인성이 바닥인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
한국 맘 커뮤나 카페도 이딴식이지는 모르겠는데 아집과 자만 허영으로 똘똘뭉친 인간의 악의를 보고 갑니다.
초아싸라 미국 이민온지 15년째인데도 주위에 아는 한국 사람이라고는 가게 사장님 밖에 없는데 사장님이 굳이 한인 찾아서 만날 필요 없다고 했던 말이 이해됩니다.
그만 둘러보기로 합니다.
와. 뭔 정보좀 있나 둘러보러 들어간건데 마굴이었어.
+ 별 내용 아닌데 날선 댓글도 겁나 많네 워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