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그냥 친구니까 친하니까 좋게 넘어가고 친구 베프했는데.
나이들고 나니 뭔가 가치관이 다른 건 걍 내가 피해버리거나 까십쇼 마인드로 씹고 말지 억지로 껴맞출 시도를 안하게 되어서 그런가 인간 관게에 금이 가는 것 같슴미다.
저는 아무리 내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 말 / 행동이어도 상대가 싫어하면 의도 상관 없이 내가 잘못한거니 사과하자. 는 쪽인데.
상대는 내가 좋은 의도로 너 좋으라고 한건데 왜 니가 꼬아듣냐 라는 식이니 개짜증나네요.
내 앞가림은 내가 알아서 할라니까 니 앞가림이나 신경 쓰시라고요.
라고 투덜거리고 이 닦으러 가봅니다.
나이들고 나니 뭔가 가치관이 다른 건 걍 내가 피해버리거나 까십쇼 마인드로 씹고 말지 억지로 껴맞출 시도를 안하게 되어서 그런가 인간 관게에 금이 가는 것 같슴미다.
저는 아무리 내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 말 / 행동이어도 상대가 싫어하면 의도 상관 없이 내가 잘못한거니 사과하자. 는 쪽인데.
상대는 내가 좋은 의도로 너 좋으라고 한건데 왜 니가 꼬아듣냐 라는 식이니 개짜증나네요.
내 앞가림은 내가 알아서 할라니까 니 앞가림이나 신경 쓰시라고요.
라고 투덜거리고 이 닦으러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