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108n17204
'양념치킨 창시자'인 윤종계(尹種桂)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창업주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어릴 적 생일날에만 먹었던 양념치킨의 맛은 못 잊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양념치킨의 아버지를 기리며 오늘은 치킨 먹겟습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