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사하게 되었는데 개인 수납 공간이 적어져 눈물을 머금고 아이유 관련 굿즈를 정리했습니다.
앨범과 콘서트 영상물은 절대 소장...
공간 진짜 많이 차지하는 것이 시즌 그리팅과 팬클럽 굿즈들...
이 녀석들은 박스 크기도 제일 큰데 규격도 멋대로라 도저히 배치각이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 중 가장 박스 크기가 크다고 생각되는 시즌 그리팅 박스 1~2개만 남겨 지난 달력과 사진집을 모조리 압축해 넣기로 결정!
살아남은 제품 중 일부...(사실 이만큼 하나 더 남아 아내 책장에 넣어둠 ㅋㅋ)
지난 시즌의 절대 안 꺼내 볼 것 같은 상품과 박스는 정리해 버리는데 가슴이 아프더군요.
뭐 아이유님이 활동하는 한 앞으로도 더 생길 예정이니... 어쩔 수 없는 정리 과정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