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김수영 님('10cm의 쓰담쓰담')
- 기타를 치시게 된 계기가 아이유님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하셨을 때
Officially Missing You를 부르신 것이라고 하셨어요.
- 정규 5집 LILAC의 에필로그의 작곡, 편곡에도 참여하셨어요.
이 영상을 보고 감명을 받으셨네요.
2. 패션디자이너 노희영 님(자체 유튜브 '큰손 노희영')
- 올해 꼭 봐야 할 K-컨텐츠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선정해 주셨어요
3. 르세라핌 카즈하 님(1월 8일자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영상)
-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가 <폭싹 속았수다>인데, 큰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 때 아이유님과 박보검님의 스몰토크 덕분에
긴장을 풀 수 있었다고 하셨어요.
4. 아일릿 원희 님(MBC '라디오스타')
- 작년 연말 무대에서 '좋은날'을 커버하시며 3단 고음을 잘 소화하셨는데
아이유님이 베리즈에 소감을 남기신 걸 언급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