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머니가 짜장면이 드시고 싶으시대서 광주역 인근 노포인 평화반점 갔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ㅈㅈ치고
챔필 근처 청와대로 ㄱㄱ
근데 여기도 사람이 많더군요
가게 안에 대기중인 사람이 7,8명
사진엔 안나왔지만 처음 왔을때 대기중이던 손님이 16명쯤
오토바이를 보면 아시겠지만 요새 드문 자체배달
기아 선수들 사진 싸인 그리고 응원 메세지가 많습니다
어머니는 짜장
아버지랑 전 간짜장 시켰는데
평화반점도 퀄리티가 좋다고 생각해는데 여기 짜장이 퀄리티 기가막힙니다
특히 간짜장은 전분물도 안풀어서 된 정도가 아니라 뻑뻑합니다
비비기 힘들정도로 뻑뻑하더군요
정말 좋습니다
짬뽕을 먹어봤어야할텐데 짬뽕은 못먹었네요
근데 탕수육이....냉동탕수육 그대로 가져와서 튀겨파는거로 보였습니다
원래 탕수육 하나 시키려했는데 옆 테이블 탕수육 보고 손절
평화식당이랑 비교하면
평화식당 [] 청와대
짜장 청와대
짬뽕 모르겠음
탕수육 평화식당
입니다
평화식당 탕수육은 옛날 덴뿌라나 고기튀김식으로 바삭하게 튀긴 그야말로 정통 옛날 탕수육이거든요
임동 근처 가실 일 있으면 한번 괜찮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