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크리피파스타임을 알리며 본문에 있을 공포스러운 짤을 조심하라는 말을 남깁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소닉을 하고 싶었지만
콘솔을 살 돈이 없었던 불쌍한
소붕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포기한다는 것은 아니였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닉을 재현한 플래시게임을 하며 만족해왔다
그렇게 소닉 플래시겜을 찾아다니던 그는
이 사이트에까지 닿았다
물론 이미 자신이 해본 게임들이라서
여기 볼게 뭐가 있다고...
쩅그랑!
TS소닉의 웅장한 7명은 족히 먹이고도 남을 맘마디스팬서 저탱이를 보고
정신을 잃은 그는 곧바로 게임을 다운했다
게임은 소닉의 질문에 대답잘하면
옷을 벗고 그 음란한 저태이와 엉덩이를 보여주는 그런 게임이였다
어흐어흐흐
대충 이렇게 꽁꽁 싸맨 소닉이 그린힐을 배경으로 한 어떤 방하나에서
반겨주었다
소닉 시리즈의 대해 얼마나 팬인지를 묻는
50가지의 질문에 응답하면 옷을 벗는다고 한다
그리고 틀리면 매도도 했다고 한다
보통 갓겜이 아닐수가 없었다
30문항쯤 되었을떄 소닉은 소닉 프렌차이즈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은밀한 개인정보도 묻기 시작했다
그는 소닉 저태이만 보면 되기에
일단 넘어갔다 사실 이걸로 뭘 할거라 생각은 안되었을지도 모른다
게임은 얼추 막바지가 되어서
옷을 이정도 벗었을때쯤이였다
(소닉 선택)
그래! reward를 줘!
어서 그 음란한 저태이를!
2
(주의)
저태이를 원했던 그는 갑툭튀를 맞이했다고 한다
그리고 컴퓨터가 맛이 가기 시작한다
나타난 창들은 무서운 혐짤테러였을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그는 컴퓨터를 재부팅하였다
그리고 나타난것은 젖탱이와
님 컴퓨터 털렸다는 경고문이였다
결국 그렇게 바이러스에 감염되버린 컴퓨터를 잃었다고 한다
사진과 문서와 업무를 위한 작업물들고 다운받아온 소닉 게임들까지
그래도 다행히 백업해서 최대한 복구는 했다고 하지만
그렇지만 컴퓨터는 다시 키면
소닉이 섬뜩한 눈으로 자신을 노려본다고 한다
그녀는 계속 자신을 쳐다보는 거 같았고
그리고 게임파일은 사라졌다고 한다
이후 야겜하다가 컴퓨터를 포맷해야 했던 불쌍한 제작자는
이 게임은 아직 온라인에 남아있으니까
하지말라는 권고와 함께 그의 이야기는 끝이 난다
지금까지 크리피파스타인 소닉 스트립 퀴즈 이야기였습니다
원레 우연한 경로로 구한 소닉게임이 사실 저주받았든 바이러스였든 뭐든
그런 시나리오는 소닉exe때부터 늘있는 wwe지만 이걸 소닉 야겜을 소재로 잡은 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야겜소재면 좀더 걸리기가 쉽긴 하죠 ㅋㅋ
그림도 나름 그시절 서양권의 소닉 팬아트 스타일 잘따라가서
그럴듯한거 같습니다. 소닉 괴담류가 시대를 잘타면서 점차 발전하는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