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gametek에서 나온
수상한 격투게임
실전무술 컨셉인지라 아도겐 같은 건 없고 다 근접형이거나 지진형 혹은 음악을 이용해 뒤로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 뿐이다.
그리고 부위마다 받는 데미지가 틀린데 예로 하단 킥으로 넘어뜨리면 데미지가 그다지 많이 들어가지 않으며 머리를 맞추면 데미지가 꽤 들어간다.
버튼은 6버튼이며
캐릭터는 7인(보스까지 합하면 8인)이다. 시대를 생각하면 많이 적다...탈모컴벳은 92년작에 나온 실사겜이니 그렇다 치지만
만일 실전무술 컨셉의 격겜을 찾으면서 퍼리취향이라면
이 게임은 두 명의 귀여운 토끼수인을 가진 게임일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썩 좋지 않는 게임이다.
요약하면 한명은 양키취향의 외모를 가진 토끼수인이고 또 한명은 그냥 벌거벗은 두더지 수인이다.
조작감은 딱히 좋지 못하고 공격모션 중 일부는 속도 빼면 모션이 같다.
필살기는 싱글에선 바로 사용하지 못하는데 게임 클리어 하다보면 기술이 하나씩 언락되는데
문젠...정작 상대들은 시작부터 필살기 날리며 플레이어를 퍼리박제로 만든다...그나마 꼼수가 통해서 뭐 난이도는 그다지..
수상한 사람들이 많이 사갔는지
메가 cd 버전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