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유튜버 | 구독자 322명 | 속이꽉찬공갈빵

믿거나 말거나 버서운 이야기







1. 이 업계에는 자칭 컨설턴트라면서 다른 버튜버들에게 어떻게하면 숫자가 잘 나올지 컨설팅 해주는 버튜버들이 있다고 한다


당연한 소리지만 누가봐도 수상하기에 일반적인 시선은 곱지 않은 편이다






2. 가끔씩 도는 떡밥이 있는데 일부 버튜버들이 채널 구독자수를 돈 주고 산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채널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구독자 수 대비 동접자수가 엄청 낮다는 점이다


유튜브 숏츠가 생겨나고서는 숏츠가 흥해서 구독자만 늘어나고 동접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변명거리가 생겼는데


문제는 숏츠도 흥하지 않았는데 구독자수만 많고 동접은 엄청 적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3. 오래된 장르로서 존재하는 버미육에는 빛의 버미육과 어둠의 버미육이 있는데


빛의 버미육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버미육으로 자신이 남자라는걸 까고 활동하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어둠의 버미육들은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숨기고자 한다


사람 귀가 장식도 아닌데 구분을 못하냐고?


불과 몇달전에 한국에서도 사례가 있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속을 사람은 속는다






4. 이 업계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버튜버 업계는 친하지 않은 버튜버나 타회사는 언급을 자제하는 편이다


그런데 위의 컨설턴트 이야기의 연장선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분석이랍시고 유명 버튜버나 회사를 들먹이면서


평가를 하는 버튜버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위의 모든 논란을 가진 버튜버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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