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위치가 있으면 힐링게임으로 동물의 숲을 추천하고 싶지만 스팀에서 3D 힐링게임을 생각해보다가 추천해봅니다.
알바: 야생의 모험
트레일러 영상에서 보면 동물사진찍고 사람들 만나서 심부름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스팀에서도 파네요.
이 게임이 잔잔해서 수다떨면서 하기도 좋지만 스팀은 플레이타임 2시간이내 구매한지 2주일이내에 환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잠깐 해보고 멀미가 있으면 바로 환불해버려요.
저는 이게임에서 3D 멀미를 느끼지 않아서 리노아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잔잔한 게임이니까 3D에 적응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