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계속 파워풀한 노래 들으니까 기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는데 영어 모르겠고 옷갈아입히기 뭔가 안 풀리니 답답함 ㅠ
옷이 뭔가 안되서
그거 찾아보고 해야할 듯?
만들 목록
슥슥이
일급천재
제이킴
아미규
리노아
냐루비
싱압둘
불법스님
배비꼬
뭔가 wwe 기가 엄청 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메모장]
그...그치만 객관적으로
제가 인기가 없을리가
없잖아요...
1. 오타쿠
2. 버감성 풍부
3. 잘 꾸미고 다님
4. 주변의 증언을 들으면 알겠지만
특정 부위도 빵빵하고 귀엽게 생겼다
5. 리액션 좋음
6. 중학교 시절부터 웃상이였음
-내가 봐도 오타쿠 동아리 크러셔
초절정 미녀는 아님 ㅇㅇ;;
먹히는 얼굴인 건 암 ㅇㅇ
예전에 츠밍이랑 같이 나성님네에
마작치고
같이 택시타고 돌아갈 때(초면)
츠밍 : 로제타님 인기 많으시죠
나 : 뭐 없진 않죠 ㅎㅎ
츠밍 : 인기많네 ;
보통 이거 물어보면 인기 엇어요 하시거
그러시는데
츠밍은 여자 맞는데?
내 기준 여자 맞음
츠밍은 95%정도 여자죠
5는 비밀(매력)임 츠밍만 알 듯
준비가 안된 것 같다
> ? 근데 사실 그거는 상대가 맞추면 되는게 아닐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게 연애 아닌가?
왜 상대의 기준치를 맞춰야...?
연애에서 유리한 입장이라니
> 이미 이거부터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함
숙이고 들어가는 건...그건 사랑이라기 보단
계약인데
사랑은 1:1로 사랑하는 건데
왜 남의 눈치를 보나요?
보일 수는 있긴하지만... 둘이 하는게 사랑아냐?
격의 차이 < 사실 부러워서 그럼 외부인들이
무시해도 됨
이걸로 이간질 정치질한다?
그럼 그 친구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을 쳐내는게 맞음
얼마나 좀...그러면 친구 연애도 응원못하고 질투를
난 그렇게 생각함
결혼...중대사긴하지
근데 주변의 시선 타인의 시선...그건...
당장 나의 생활 책임져주지 않음
실제로 나와 생활하고 살아가는건 상대잖아
??? 오히려 상대가 그런거에 상처 안받게
좀 도와주는게 진정한 사랑아닐까?
아마 나는 가족의견도 안 들을껄...?
가족이 내 모든 걸 캐어해줄 것고 아니잖음
그럴지도...
저 이야기 하는거 보면
그냥 독립해서 자취로 혼자 잘 지내서 그럴지도?
아직까진 그런 이해는 좀 부족할지도
연애운 본 이유 -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고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가 아니여서 그럼
음...........
나 이래서 딱히 여자 사람 친구가 적었던 걸까
흠........
재수없을 것 같긴해
음.................................
흠............
그래서 중학교 때는 인싸였는데(공학)
고등학교 때는 왕따였던 걸까(여고)
여고 시절 빡세긴 했는데
여고긴 했지만 친구-친구 이런식으로 소개는 들어와서
여고 시절에 나 하교하면 교문 앞에서 < 선생님이 경고해서
근처 버스 정류장같은데에서 대기하거나 해서
뭔가 여고 특유의 친구끼리의 교류를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렇군...
음 근데 연애해도 연애 하는거랑 좋은 사람을
만나는 건 진짜 별개의 이야기긴해
좋은...연애가 있고
나쁜 연애가 있는거니 참 애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