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시나요? 오뎅은 어묵의 일본어가 아니란걸?
오뎅은 어묵 고기 유부 무 등의 재료를 넣어서 끓여먹는 냄비요리의 이름입미다
오늘 해볼 요리는 오뎅중에서도 나고야에서 많이 먹는 핫쵸미소 오뎅입니다
일단 국물부터 내줍니다
소 힘줄과 돼지곱창을 준비합니다
재료를 넣고 푹 끓이면 되는 요리지만
힘줄과 곱창은 밑준비를 좀 해줘야 잡내없이 먹을수 있답니다
대충 꼬치들을 준비해 줍니다
대충 삼겹살 소힘줄 돼지곱창 치쿠와 아츠아게 토란 곤약 한펜 이였을겁니다 아마
사진엔 없지만 당연히 무도 넣었습니다
끓여둔 육수에 핫쵸미소 설탕 미림을 넣고 잘 풀어준후 준비한 꼬치를 넣습니다
동일재료 동일조리시간이 오뎅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과조리된 재료들이 보이지만 이또한 오뎅의 묘미인듯합니디
최대한 그럴싸하게 담아서 막걸리(알밤)과 함깨 맛나게 해치웁니다
핫쵸미소가 춘장맛나는 미소라 그런지 아주 맛있는 오뎅이였습니다
개인적인 꼬치 순위는
1. 무
2.돼지곱창
3.삼겹살
이였습니다
소힘줄과 돼지곱창만 제외하면 재료손질이 1도 필요없는 요리라
간편하게 해먹기 좋을듯 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