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1도 안무서워하는 수컷 "애옹". 사진 각 때문에 안보이지만 얼마전에 크게 다쳐 옆구리쪽에 푹 패인 상처가 생겼습니다..ㅜㅜ
표정이 매우 띠꺼워 보입니다..ㅋㅋ
화단 동백나무에 찰싹 붙어 부비적 거리고 있는 암컷 "애미".
제작년 겨울에 저 화단에서 다섯 아기냥이들을 출산한게 인연이 되어서 놀러올 때 마다 밥을 챙겨줬더니 꽤 정이 생긴 녀석
다만 지금 그 아이냥들은 행방이 묘연합니다.. ㅜㅜ
공단의 길고양이들이 죄다 몰려들거라며 사장님께서 밥주는걸 금지한 뒤로는 이렇게 가끔 놀러옵니다.
추신 . 애옹과 애미의 이름은 제가 지은게 아니라.. 우리 젊은 20대 괴장님이 지으신걸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