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감상하는 중에 배고파저서 만들었습니다.
감자튀김이랑 볶은 칠리에 슬라이스 치즈 올렸는데 녹는 느낌이 안나서 렌지에 돌렸구요
이것으로 냉동보관한 칠리는 다 먹었네요.
나중에 또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2주간 히오스 시참 대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제가 할 때보다 영웅도 많이 추가되고 변화가 있었네요.
재미있게 즐기자는 참가자분들의 마음은 변함없었겠지만
블리자드 코리아의 지원도 있어서 상품도 추가되고,
한 껏 전투력이 오른 참가자들이서 인지
대회 진행도 흥미진진해져서
감자튀김을 더 맛있게 먹으며 관람할 수 있었구나 싶네요.
남궁루리님과 대회 참가자분들 덕분에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