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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이모의 음성 편지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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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듣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듣게 되다니 눈물 나면서도 기쁘네요.


뭔가 이 헛헛했던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된 거 같아요.


앞으로 이모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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