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 | 구독자 384명 | _미루

처음에는


남궁근근님의 클립에서 보고 관심이 생겨서 자주봤는데


종종 생방송 보러갈걸...


항상...있을줄 알았는데


아픈줄도 몰랐고...



우리는 어른이라...슬픔을 속애 감추고


2천밤을..기다려야겠지..



이모..돌아와서 같이 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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