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장갑을 얹기 전 우주선 내부구조를 좀더 디테일하게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대부분 시청자분들이 용접이나 내부구조 세우는걸 넘기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제작과정을 극도로 건너뛴 버전을 준비해봤습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이런 짧은 버전을 계속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제 목표가 우주선 건조에서 우주항행까지라서 내부 공간구현이나 다양한 모습을 영상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AI가 좀더 발전하고 생성노하우가 쌓이면서 제가 원하는 수준의 우주선 디테일을 영상으로 전해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