眩しい朝の光に 優しく微笑んで
二人はいつものように そっと目覚める
暖かいそんな日々に ひとつぶ隠してた
夕べの涙の理由を 教えておくれ
눈부신 아침 햇살에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두 사람은 언제나처럼 살며시 깨어나
따스한 그런 나날에 한방울 감추어둔
어젯밤 눈물의 까닭을 가르쳐주오
いつからか 忍び寄る夢の記憶に
君が迷わぬように 変わらぬように そして
こぼれてた涙と君のために 歌ってあげる
언제부턴가 숨어드는 꿈의 기억에
그대가 헤매지 않게 변함없게 그래서
떨구었던 눈물과 그대를 위해 노래해줄게
いくつもの夜を越えて 大切に育てた
二人のこの思い出に リボンをかけて
수많은 밤을 지나며 소중히 길러온
두 사람의 이 추억에 리본을 달고
音もなく 打ち寄せる夢の記憶に
僕は吹く風のようにすべり込んで
そして
流れてた涙と君のために 守ってあげる
소리도 없이 밀려드는 꿈의 기억에
나는 불어오는 바람처럼 스며들어
그래서
흘렸던 눈물과 그대를 위해 지켜줄게
束の間の 幸せならば 泣いていい それもいい
今はただ 揺れる帆を揚げ進む
漂うこの街に 月も流れて
잠깐 사이의 행복이라면 울어도 돼 그래도 돼
지금은 다만 펄럭이는 돛을 올려 나갈 뿐
표류하는 이 거리에 달도 흘러가고
いつからか 降り出した この雨の中
君を見失わないように
そして
こみあげる涙と君のために 歌ってあげる
언제부턴가 내려오는 이 빗속
그대를 놓치지 않게
그래서
벅차오르는 눈물과 그대를 위해 노래해줄게
音もなく 忍びよる夢の記憶に
僕を見つけておくれ
降りつづく この雨も やがてあがるさ
だから 泣かないでおくれ
소리도 없이 숨어드는 꿈의 기억에
나를 찾아주오
줄곧 내리는 이 비도 그치게 될테니
그러니 울지말아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