芽を吹く木々のあの眩しさが
雪どけ水の冷たさが
待ちわびていた 春をここまで
また運んで来てくれる
싹을 틔우는 나무들의 저 눈부심이
눈 녹은 물의 차가움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을 여기까지
다시 데려다 주네
山も色採りどり、あでやかな朝
人恋しさを感じる夕焼けが
秋の訪れを知らせてくれる
そんな時ふと思う
산도 고운 빛깔로 물들고, 화려한 아침
인정이 느껴지는 노을이
가을이 찾아왔다고 알려주는
그럴 때 문득 떠올려
日本に生まれてよかった
この素晴らしい国へ
四季を感じる喜びと人の優しさを
幸せに思う
この国は私のふるさと
일본에 태어나서 좋구나
이 근사한 나라에
사계절을 느끼는 기쁨과 사람들의 정다움을
행복으로 여겨
이 나라는 나의 고향
子供達の声が聞こえる
父娘の明るい笑顔
空を突き刺す入道雲と
夏の夜長を遊ぶ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
부녀의 밝게 웃는 얼굴
하늘을 찌를듯 솟아오른 뭉게구름과
여름의 긴 밤을 노니네
あの女性、目をおとし、通り過ぎてゆく
秋の夜は何か、もの寂しいよね
木枯らし吹く夜には
暖かい母の手を ふと思う
저 여인, 눈을 깔고, 스쳐지나가네
가을의 밤은 뭔가, 너무 쓸쓸하구나
찬바람 부는 밤에는
따스한 엄마 손을 문득 떠올려
日本に生まれてよかった
このやさしさの国へ
厳しい父の一言が 今よみがえる
大切にしてる
일본에 태어나서 좋구나
이 다정한 나라에
엄하신 아빠의 한마디가 지금 되살아나
소중히 해야지
日本に生まれてよかった
守りたいものがある
明日の子にも伝えたい
今そう思う、今そう願う
この国は私の ふるさと
일본에 태어나서 좋구나
지키고 싶은 게 있어
내일 아이한테도 전해야지
지금 그리 여겨, 지금 그리 바래
이 나라는 나의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