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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거래소들의 돌려막기?

221114 크립토미어캣 코인 뉴스


크립토 거래소들의 돌려막기?

* 크립토닷컴의 온체인 데이터를 확인해보면 10월 21일에 게이트아이오 측으로 32만 ETH를 전송
* 이는 크립토닷컴 이더리움 물량의 82%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이는 자산을 콜드 스토리지에 보관하지 않았음을 증빙
* 해당 이슈에 대해 사람들은 회계감사를 위해 서로 단기대출을 해주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 확산
* 게이트는 해명했으나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고객 예치금이 거래소간 이동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

https://twitter.com/fkemgod/status/1591710893490208768?s=20&t=f_xg9PbcU0g6ogNqe70PGw


여야, 가상자산 제정법 동시 발의…연내 통과 목표


* FTX 사태에 조만간 심사 착수...野, 투자자 보호·불공정 규제 초점
* 이미 발의한 與는 14일 민당정 간담화 열고 전문가와 업계 반응 수렴 예정
* 투자자 보호에 방점 두고 있어 큰 이견 없이 가이드라인 발표 속도낼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LZVFO81


“크립토닷컴도 뱅크런 직면 가능성”


* 크립토닷컴은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붕괴로 인한 거래소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금 증명을 공개
* 하지만 거래소는 이와 동시에 제3자에게 부채 공시를 거부
* 또한 크립토닷컴은 지난달 21일 콜드 스토리지에서 Gate.io로 연결된 지갑 주소로 32만 ETH를 이동시킨 정황이 알려졌다
* 이에 대해 크립토닷컴 CEO는 "실수로 잘못 전송된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24


Alameda, FTX, 3AC의 벤처 투자 리스트

* Alameda와 FTX의 투자는 3AC에 비해 훨씬 광범위하며, Layer, Infrasturcture, DApp을 가리지 않고 생태계 전반적으로 투자
* FTX / Alameda의 투자가 문제가 되는 것은 두 가지 요인에 기인
* 첫째, FTX / Alameda에 자금을 예치하거나 자금 관리를 위탁하라는 압력
* 둘째, 투자한 토큰들의 막대한 예비 덤핑 물량
* FTX의 파산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며, 연쇄 청산의 위험성을 내포

https://twitter.com/JackNiewold/status/1591587672216440832?s=20&t=f_xg9PbcU0g6ogNqe70PGw


코인베이스, 약세장 속에서 비용 절감 지속으로 약 60명 해고


* 코인베이스는 업계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60명이 조금 넘는 직원을 해고
* 회사 대변인은 "코인베이스가 가능한 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 조치"라고 말했다
* 코인베이스는 이미 올해 초 인원 감축 결정을 하며,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6월에 당시 인력의 18%에 달하는 약 1,100명의 직원 해고했다

https://twitter.com/CoinDesk/status/1591811303622213636?s=20&t=atJkDERDHhUHHaC0m0QehA


“대형 기관투자가, 암호화폐 주류 시장 편입 포기하고 있다”–블룸버그


* FTX 몰락으로 인해 주류 기관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편입 전망에 영구적 손상 입혔을 수 있어
* 업계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분산효과에 대한 의문 제기
* 비트코인의 금 대체가능성 전망했던 JP 모건 전략가도 최근 보고서에서 부정적 전망 언급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0943


FTX 악재의 끝은 어디...숨겨진 부채 10조원 넘어


* 파산을 선언한 세계 3대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추가 부실 의혹
* FTX의 코인 거래 플랫폼 FTX 인터내셔널의 재무제표상 '숨겨지고 내부적으로 분류되지 않은' 항목으로 80억달러(약 10조5520억원)에 달하는 부채가 추가로 확인
* 회생절차가 개시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추가 부실이 터져 나오면서 FTX의 회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법원의 회생절차와 별도로 규제 당국은 경영진의 부실 인지 등 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에 착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49926632525720&mediaCodeNo=257&OutLnkChk=Y


손실 없이 자금을 보호하고 DeFi를 사용하는 방법


* 사기 및 해킹 피해자를 막기 위해 @TheDeFinvestor 는 아래와 같은 팁을 제공
* Cold Wallet 사용: 콜드 월렛은 개인 키를 오프라인 상태로 유지하므로, 해커가 위협으로부터 안전
* 정기적으로 승인 취소: https://app.unrekt.net 을 사용하여 승인을 취소하여 무한 승인 가능성 제거
* 여러 개의 지갑 사용하기: 모든 거래에 하나의 지갑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성 심화
* 피싱 사이트 조심하기: Coingecko 및 Coinmarketcap에서 반드시 정확한 URL을 확인하고 지갑 연결하기

https://twitter.com/TheDeFinvestor/status/1591120090749026304?s=20&t=85I_dWqOZ0z1OqMinIn4Zg


페이프로토콜, 자체 보유 페이코인(PCI) 20억4100만개 소각


* ‘페이코인(PCI)’의 발행사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 AG)은 페이코인의 거래 안정성을 제고하고 발행사 보유 물량으로 인한 시장의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페이프로토콜이 보유 중인 페이코인의 소각을 결정
* 기존 페이코인 전체 발행량 39억4100만 개 중 자사가 보유한 20억4100만 개를 4회에 걸쳐 나눠 소각할 예정이며 이는 전체 발행량의 약 52%에 해당하는 물량
* 자기발행 코인 유통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고, 디지털자산 결제 사업 및 해외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전념하겠다는 회사측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 계획

https://www.etoday.co.kr/news/view/2191999


미공시된 위믹스 유통물량 '6000만개' 더 있나

* 노드 카운슬 파트너(NCP) ‘40원더’의 스테이킹 물량 위믹스 공시 누락되었다는 주장
* NCP는 클레이튼 생태계 GC와 유사한 개념으로 위믹스 생태계 노드 운영 권한 부여받은 구성원
* NCP로 선정된 40여개 회사는 각 150만개 위믹스 스테이킹 후 노드 운영하며 연간 21% 확정 이자(APR) 수취

https://www.etnews.com/20221114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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