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급도 없는 시기이기도 했고, 그 당시 주승진은 루머 자체가 나쁘게만 나오던 시기인데다가 워낙 팀 분위기가 나빠서 능력이 좋던 나쁘던 좋게 얘기 나오기가 쉽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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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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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주승진은 업계에서는 능력 좋다고 꾸준히 하마평 오르던 사람이긴 함.
김병수가 대구 가자마자 주승진 데려간거 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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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 15:43
스카우터, 매탄고 감독, 수원 코치 초기 시절에는 평이 좋았던 사람인데,
딱 수원 하향세 시절에 '뒤에서 정치질하던 사람' 이라는 소문이 막 돌면서 이미지가 급 나빠진 케이스이긴 했음.
그 때 초보감독대행 할 때 실력으로 저 루머를 덮었으면 모르겠는데, 당시 막 바닥을 향해가는 팀을 임시감독으로서 구해낸다는 매우 어려운 미션을 실패하다보니 더더욱 저 루머가 더 크게 퍼지기도 했고 그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