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쓸수록 닳죠 이거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단련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복 역시 굉장히 중요 하죠
박지성 선수가 선수 은퇴를 33살에 일찍 한 케이스 인데 엄청 열심히 뛴 만큼
무리도 많이 했기 때문에 관절에 손상이 나서 방법이 없었죠
당연히 스포츠 외과의들은 매우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의료 수준에서도 어떻게 못 한다면 자연적인
인간 신체의 한계에 부딪힌 케이스라 봐야겠죠 카카 같은 선수도 갑자기 기량 저하가 왔듯이
젊어서 활약 하는 만큼 몸은 닳게 되니까요
굉장히 조심해서 써야 하는데 경쟁에서 조심해서 쓸 수가 있나요
그 한 시합 한 시합 목숨 걸고 뛰다 보니 부상도 나고 또 몸이 한 번 고장나면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고 하니
참 어려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