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스포츠
대한축구협회는 '비시즌' 배정정지 징계 논란에 대해 전지훈련 등 모든 배정이 막히는 만큼 징계 실효성이 있다고
심판 생계까지 언급하며 강조했지만, 애초에 축구협회 심판 배정과는 무관한 국제대회에 나서면서 징계 실효성 논란은 더 커지게 됐다.
아...
국내 징계 받는동안 생계가 어려울테니,
나가서 돈벌어서 생계유지하라고????
이거 아니면 전혀 설명이 안되는데????
아니 그건 둘째치고
U23 아시안컵이라 뭐 널널하게 본거야??
당연히 국제무대 참여하는 나라들도 이슈를 모를리가 없을테고
심판불신을 글로벌하게 알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