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돈 주는 물주들 입장에서는 실무자들에게
무리해 보이는 요구를 하긴 합니다
우리는 자본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물주들 입장에서는 만족 스럽지 못 한
실무자는 하는 수 없이 배척 되겠죠
성적이 가장 중요 할 터이니까요
욕도 오지게들 처먹고 말입니다
첼시나 맨유나 좀 입장 차이는 있었겠지만 첼시는 그래도 잘 하던 사람을
쫓아내게 된 거죠
맨유는...흠...갓직히 누굴 데려오더라도 갑자기 나아질 수 있겠나 싶은 겁니다
그러니 감독 해임이 능사는 아닐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인간사라는 것은 그리 능숙하게만 흐를 수는 없죠
여러분은 어찌들 생각들 하시는지요